AD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현재 홈플러스의 매출이 증가하는데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여신 거래를 통해 재고와 매출을 증가시키려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먼저 대금을 지급한 뒤 물건을 납품받는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 희망퇴직을 받는 상황 등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궁극적으론 계획대로 인수합병이 진행돼야 지금의 사태가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거취를 묻는 질문엔 사의를 표명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 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여신 거래를 통해 재고와 매출을 증가시키려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먼저 대금을 지급한 뒤 물건을 납품받는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 희망퇴직을 받는 상황 등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궁극적으론 계획대로 인수합병이 진행돼야 지금의 사태가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거취를 묻는 질문엔 사의를 표명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