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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최근 한글로 된 브랜드명을 싱가포르에 있는 모든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싱가포르 매장에서 빵 5종과 샌드위치 2종에 한글 브랜드명이 써있는 라벨을 붙여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바게뜨는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며, 향후 미국을 포함해 다른 국가에서도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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