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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전문 기업 디에이프릴(The April, 대표 이정현)이 미국 현지 시간 기준 지난달 28일 개최된 아마존 파트너스 연례 최대 행사 ‘unBoxed 2026’ 현장에서 발표된 ‘2026 아마존 파트너 어워즈(2026 Amazon Ads Partner Awards)’에서 ‘브레이크스루 파트너(Breakthrough Partner)’ 부문 글로벌 최종 수상기업 및 ‘브랜드 스토리텔링(Brand Storytelling)’ 부문 결승 진출기업으로 동시 선정됐다.
아마존 파트너 어워즈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아마존 광고(Amazon Ads) 솔루션을 활용한 마케팅 성과와 독창적인 캠페인을 겨루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디에이프릴이 글로벌 우승을 차지한 ‘브레이크스루 파트너’ 부문은 아마존 광고 솔루션을 다각도로 활용해 가파른 비즈니스 성장을 달성하고 고객사의 실질적인 세일즈 확대를 이끌어낸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디에이프릴은 아마존 마케팅 클라우드(AMC) 고도화 분석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등 최신 커넥티드 TV(CTV) 매체를 결합한 풀퍼널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사들의 매출 성장률을 전년 대비 대폭 끌어올린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브랜드 고유의 서사를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정교한 타깃팅으로 풀어낸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브랜드 스토리텔리’ 부문에서도 글로벌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됐다.
디에이프릴은 국내 아마존 광고 시장 형성 초기부터 풀퍼널 캠페인을 이끌어왔다. 2025년 광고 집행 취급고 4,200만 달러(전년 대비 345% 성장)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5,500만 달러(한화 약 700억 원 이상) 돌파를 앞뒀다.
아울러 아마존애즈 서밋(Amazon Ads Summit)의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고 대표 키노트 연사로 나서는 등 아마존과 두터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 광고팀이 매년 고속 성장 브랜드의 성공 서사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는 공식 '라이징 스타(Rising Stars)' 프로젝트에 핵심 에이전시로 함께 참여해 전략 운영 역량을 증명했다.
디에이프릴은 K-뷰티 브랜드부터 국내 유수의 대형 클라이언트까지 아우르는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세일즈 규모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디에이프릴 관계자는 “전 세계 25개국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한 어워즈에서 Breakthrough Partner Winner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에이프릴만의 차별화된 커머스 마케팅 기법과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마존 파트너 어워즈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아마존 광고(Amazon Ads) 솔루션을 활용한 마케팅 성과와 독창적인 캠페인을 겨루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디에이프릴이 글로벌 우승을 차지한 ‘브레이크스루 파트너’ 부문은 아마존 광고 솔루션을 다각도로 활용해 가파른 비즈니스 성장을 달성하고 고객사의 실질적인 세일즈 확대를 이끌어낸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디에이프릴은 아마존 마케팅 클라우드(AMC) 고도화 분석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등 최신 커넥티드 TV(CTV) 매체를 결합한 풀퍼널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사들의 매출 성장률을 전년 대비 대폭 끌어올린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브랜드 고유의 서사를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정교한 타깃팅으로 풀어낸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브랜드 스토리텔리’ 부문에서도 글로벌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됐다.
디에이프릴은 국내 아마존 광고 시장 형성 초기부터 풀퍼널 캠페인을 이끌어왔다. 2025년 광고 집행 취급고 4,200만 달러(전년 대비 345% 성장)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5,500만 달러(한화 약 700억 원 이상) 돌파를 앞뒀다.
아울러 아마존애즈 서밋(Amazon Ads Summit)의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고 대표 키노트 연사로 나서는 등 아마존과 두터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 광고팀이 매년 고속 성장 브랜드의 성공 서사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는 공식 '라이징 스타(Rising Stars)' 프로젝트에 핵심 에이전시로 함께 참여해 전략 운영 역량을 증명했다.
디에이프릴은 K-뷰티 브랜드부터 국내 유수의 대형 클라이언트까지 아우르는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세일즈 규모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디에이프릴 관계자는 “전 세계 25개국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한 어워즈에서 Breakthrough Partner Winner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에이프릴만의 차별화된 커머스 마케팅 기법과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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