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암표 35건 수사의뢰...AI 위조 승차권도 적발

추석 암표 35건 수사의뢰...AI 위조 승차권도 적발

2026.10.02. 오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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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코레일은 암표를 판매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하고, 차내 검표를 강화해 생성형 AI로 승차권을 위조한 승객도 적발했습니다.

지난달 20일 AI 위조 승차권을 제시한 해당 승객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됐고, '유가증권위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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