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우리은행, 수입대금 먼저 내주는 결제서비스 출시

[기업] 우리은행, 수입대금 먼저 내주는 결제서비스 출시

2026.09.30. 오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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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수입기업 대금 결제를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은행이 수입기업을 대신해 해외 수출기업에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수입기업은 약정한 기간이 지난 뒤 은행에 대금을 갚는 결제 방식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기업은 수입대금 결제를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고, 수출기업은 거래대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고 우리은행은 설명했습니다.

또 기존 신용장 거래와 달리 은행 간 서류 교환 절차가 필요하지 않고, 사전송금과 사후송금 거래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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