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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지난해 보도전문채널 시청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오늘(30일) 발표한 2025년 시청점유율 산정결과를 보면 YTN은 지난해보다 0.5%포인트 증가한 3.995%를 기록했고 연합뉴스TV는 3.488%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상파 사업자 가운데선 KBS가 21.584%로 1위를 기록했고, MBC 11.432%, SBS 6.932%, EBS 1.732% 순이었습니다.
종편 중엔 TV조선이 6.997%로 가장 앞섰고 JTBC는 6.483%, MBN 4.233%, 채널A 4.063% 순으로 점유율이 높았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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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사업자 가운데선 KBS가 21.584%로 1위를 기록했고, MBC 11.432%, SBS 6.932%, EBS 1.732% 순이었습니다.
종편 중엔 TV조선이 6.997%로 가장 앞섰고 JTBC는 6.483%, MBN 4.233%, 채널A 4.063% 순으로 점유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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