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먹통' 사과..."있어선 안 되는 일"

삼성전자, '냉장고 먹통' 사과..."있어선 안 되는 일"

2026.09.28. 오후 2:5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추석 연휴 직전 삼성전자 일부 냉장고가 작동을 멈춘 이른바 냉장고 먹통 사태와 관련해 삼성전자 측이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사과했습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삼성 AI 구독 2주년 미디어 브리핑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를 전면 재점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추석 연휴가 끝나기 전에 피해 고객의 97% 이상에 대해 조치를 마쳤고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삼성전자의 일부 스마트 냉장고에서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과정에서 전원과 냉장, 냉동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