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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로 오후 고속도로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5시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체는 내일 새벽 2시 이후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기자]
경제부입니다.
[앵커]
주요 고속도로 교통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을 맞아 오후 들어 귀성길 곳곳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3시 30분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시간의 경우, 부산은 6시간 30분, 울산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30분, 광주 5시간 30분, 강릉 3시간 50분, 대전 3시간 20분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는 비룡분기점-대전부근 9km, 옥산-청주 휴게소 부근 15km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으로는 선산-상주터널부근 8km, 충주분기점부근-여주분기점부근 16km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해안선 서울 방향으로는 대명터널부근-동서천분기점부근 10km, 당진부근-포승분기점부근 21km, 서평택분기점부근-화성휴게소부근 11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오후 5시쯤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어 귀경길 혼잡은 내일 새벽 2시를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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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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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로 오후 고속도로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5시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체는 내일 새벽 2시 이후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기자]
경제부입니다.
[앵커]
주요 고속도로 교통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을 맞아 오후 들어 귀성길 곳곳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3시 30분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시간의 경우, 부산은 6시간 30분, 울산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30분, 광주 5시간 30분, 강릉 3시간 50분, 대전 3시간 20분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는 비룡분기점-대전부근 9km, 옥산-청주 휴게소 부근 15km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으로는 선산-상주터널부근 8km, 충주분기점부근-여주분기점부근 16km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해안선 서울 방향으로는 대명터널부근-동서천분기점부근 10km, 당진부근-포승분기점부근 21km, 서평택분기점부근-화성휴게소부근 11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오후 5시쯤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어 귀경길 혼잡은 내일 새벽 2시를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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