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방산 거점' 찾은 한화 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

[기업] '방산 거점' 찾은 한화 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

2026.09.22. 오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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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K-방산의 핵심 생산 거점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첨단 방산 제품 생산 시스템을 점검했습니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핵심 방산 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으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약 2천8백억 원을 투자해 기존 사업장의 2배 크기인 8만9천㎡ 규모의 신 사업장을 준공했습니다.

김 회장은 "한화그룹 방산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AI이며, 그 중심 역할을 한화시스템이 맡고 있다"면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국방 AI 역량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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