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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6,900선 코앞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미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크게 올라 1,380원대까지 상승했는데요.
오늘 증시와 환율 동향은 어떨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민기 기자!
[기자]
네, KB국민은행 딜링룸입니다.
[앵커]
현재 개장 증시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국내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0.64% 오른 6,938에 장을 시작했고요, 코스닥은 0.43% 올라 830으로 장을 출발했습니다.
개장 직후 매수 흐름이 유입되며 6,900선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전 9시 10분 기준,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모양새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7천 선까지 돌파할지가 주목됩니다.
앞서 지난주 기준금리 결정 이후 열린 정규장에서도 코스피는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도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에 더 무게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이번 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도에 따라 국내 반도체주에도 호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주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증시 수급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특히 미·중 정상회담이 우리 시각으로는 연휴에 진행되는 만큼 관련 영향은 그 이후에 반영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오전 9시 기준 1,387.3원을 기록하며 1,380원대 후반 선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환율은 미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두 달 동안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50원 가까이 멈췄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YTN 최민기입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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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6,900선 코앞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미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크게 올라 1,380원대까지 상승했는데요.
오늘 증시와 환율 동향은 어떨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민기 기자!
[기자]
네, KB국민은행 딜링룸입니다.
[앵커]
현재 개장 증시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국내 증시는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0.64% 오른 6,938에 장을 시작했고요, 코스닥은 0.43% 올라 830으로 장을 출발했습니다.
개장 직후 매수 흐름이 유입되며 6,900선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전 9시 10분 기준,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모양새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7천 선까지 돌파할지가 주목됩니다.
앞서 지난주 기준금리 결정 이후 열린 정규장에서도 코스피는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도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에 더 무게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이번 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도에 따라 국내 반도체주에도 호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주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증시 수급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특히 미·중 정상회담이 우리 시각으로는 연휴에 진행되는 만큼 관련 영향은 그 이후에 반영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오전 9시 기준 1,387.3원을 기록하며 1,380원대 후반 선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환율은 미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두 달 동안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50원 가까이 멈췄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YTN 최민기입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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