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 인하를 예고한 가운데, 한국주유소협회는 일반 주유소는 문을 닫으라는 것이냐며 반발했습니다.
협회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가격만 인위적으로 낮추면, 일반 주유소와의 가격 격차가 확대돼 정상적인 가격 경쟁이 왜곡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이어, 고유가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인하 정책은 전국 주유소를 다 포함해 추진돼야 한다며 정부는 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손실 보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협회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가격만 인위적으로 낮추면, 일반 주유소와의 가격 격차가 확대돼 정상적인 가격 경쟁이 왜곡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이어, 고유가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인하 정책은 전국 주유소를 다 포함해 추진돼야 한다며 정부는 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손실 보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