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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가 처음으로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안전 관리 수준 표준화를 논의합니다.
현대차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하고, 오는 18일까지 사흘간 양재 사옥과 울산 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첫 콘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권역의 우수 안전 사례를 공유해 이를 모든 사업장으로 수평 전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관리 표준화 전략을 논의한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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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차, 글로벌 사업장 안전협의체 출범](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916/202609161719286638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