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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팔에서의 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기업들도 연일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인력 추가 보강과 수색견 투입은 물론 드론 등도 동원해 수색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윤태인 기자!
[기자]
네, 분당 두산타워입니다.
[앵커]
네팔 현지에서 우리 기업들의 수색은 오늘도 이어지는 거죠?
[기자]
네, 보름 전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각각 직원 6명과 3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우리 기업들의 현지 수색작업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먼저 남동발전은 현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육상수색팀과 추가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현지에서 섭외한 셰르파와 전직 군인 등 육상 수색 인원 등 40여 명을 투입했는데, 남동발전은 오늘부터 모두 70여 명을 투입하고 드론과 수색견을 활용해 수색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동발전 측은 수색팀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 둔체 지역부터 람체까지 곳곳에 추가 거점을 두는 등 위어댐부터 강 하류 지역까지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가능하다면 인력을 추가 확보하는 등 수색 전력 확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연락이 끊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어제는 네팔 당국의 허가가 나지 않아 헬기를 띄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오늘도 헬기 비행 허가를 당국에 신청해 강 하류 방면 등을 살펴본다는 전망입니다.
또, 열화상드론 등 드론 4대도 함께 날려 실종된 직원들의 행방을 찾는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분당 두산타워에서 YTN 윤태인입니다.
영상기자 : 박정호
영상편집 : 박정란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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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의 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기업들도 연일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인력 추가 보강과 수색견 투입은 물론 드론 등도 동원해 수색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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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네, 분당 두산타워입니다.
[앵커]
네팔 현지에서 우리 기업들의 수색은 오늘도 이어지는 거죠?
[기자]
네, 보름 전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각각 직원 6명과 3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우리 기업들의 현지 수색작업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먼저 남동발전은 현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육상수색팀과 추가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현지에서 섭외한 셰르파와 전직 군인 등 육상 수색 인원 등 40여 명을 투입했는데, 남동발전은 오늘부터 모두 70여 명을 투입하고 드론과 수색견을 활용해 수색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동발전 측은 수색팀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 둔체 지역부터 람체까지 곳곳에 추가 거점을 두는 등 위어댐부터 강 하류 지역까지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가능하다면 인력을 추가 확보하는 등 수색 전력 확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연락이 끊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어제는 네팔 당국의 허가가 나지 않아 헬기를 띄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오늘도 헬기 비행 허가를 당국에 신청해 강 하류 방면 등을 살펴본다는 전망입니다.
또, 열화상드론 등 드론 4대도 함께 날려 실종된 직원들의 행방을 찾는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분당 두산타워에서 YTN 윤태인입니다.
영상기자 : 박정호
영상편집 : 박정란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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