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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이후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 3명을 찾고 있는 남동발전 현지 대응팀이 셰르파 등이 포함된 육상수색 인원을 46명까지 늘리며 수색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남동발전은 오늘(6일) 기존에 25명, 2개 팀 규모였던 육상수색팀을 2배 정도 규모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4개 수색조는 오늘 파워하우스와 현장 사무동을 중심으로 사고 현장 일대를 훑어봤는데, 일부 인원은 상부 댐 쪽으로 이동해 산악 지대에서도 수색을 벌였습니다.
남동발전은 또, 드론 5기와 수색견 2마리를 이용한 수색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헬기 1대를 이륙시켜 사무동과 숙소 건물에서 시작해 강 하류 방면을 탐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무인 드론 2기도 낮은 고도로 띄워서 강 하류 쪽을 따라 생존자가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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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또, 드론 5기와 수색견 2마리를 이용한 수색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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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무인 드론 2기도 낮은 고도로 띄워서 강 하류 쪽을 따라 생존자가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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