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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수도권 지역 주택이 조기에 대량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금융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원장이 오늘(1일) 오후 열린 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주거용 부동산 PF 담당 업무 인력을 확대하고 사업장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밀착 관리하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수도권 규제지역 내 주거사업장 가운데 내년 공급 예정인 사업장 320여 곳은 우선 중점관리하는 등 공급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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