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잠재성장률 반등·양극화 극복에 최선 다할 것"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잠재성장률 반등·양극화 극복에 최선 다할 것"

2026.08.30. 오후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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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두 번째 경제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 우리 경제는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을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지명 소감을 통해 지난 1년 3개월간 우리 경제가 이뤄낸 성장 흐름을 더 공고히 유지하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새로운 투자·성장 기회를 창출해 잠재성장률 반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성장의 온기가 온 국민에게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반도체 호황 등으로 확보된 정책 여력을 바탕으로 양극화 극복 등 민생을 돌보기 위한 정책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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