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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회생 계획안 인가 시한인 다음 달 4일을 열흘여 앞두고 공익채권 분할 상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오늘(24일) 공익채권자들에게 채권 분할 상환 동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가 갖고 있는 공익채권은 밀린 급여와 퇴직금, 미지금 납품 대금 9천3백억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공익채권자 동의율은 회생 계획안 인가 여부를 결정짓는 주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직원 대의 기구인 한마음협의회도 협력사에 편지를 보내 분할 상환에 대한 동의를 요청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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