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오세훈 회동...용산공원 주택공급 이견 좁힐까 [현장영상+]

김윤덕-오세훈 회동...용산공원 주택공급 이견 좁힐까 [현장영상+]

2026.08.20.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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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도심 주택공급 문제를 놓고 이견을 빚어 온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곧 만납니다. 현장 화면 보겠습니다.

8.13 공급 대책 발표와 최근의 논란 이후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데 견해차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 지금 김윤덕 장관이 들어오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에 서울 정동어 있는 한 식당에서 회동하기로 했고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동 쪽으로 도착했고 지금 보시는 화면은 이어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최대 쟁점은 역시 주택공급 부지로 용산공원을 활용하는 문제인데요. 현장에서 또 어떤 이야기가 들어올지 현장에서 추가 소식 들어오면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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