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삼성·LG, 수해지역에 서비스팀 파견..."가전 무상 점검"

[기업] 삼성·LG, 수해지역에 서비스팀 파견..."가전 무상 점검"

2026.08.19. 오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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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비스와 LG전자가 수해를 입은 거제시 일대에 서비스팀을 파견해 침수된 가전을 무상 점검해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는 오늘(19일)부터 거제시 둔덕면 사무소에 이동형 서비스 센터를 설치해, 침수 가전제품을 세척하고 점검해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전자 역시 거제시 고현동에 특별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 수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 서비스팀은 자사 제품이 아니더라도 가전들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수리를 돕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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