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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3.56 연일 하락세를 보인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거듭하며 6천선 회복을 노리다 반등에 실패해 1%대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30일) 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0.33% 오른 5,681로 출발해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시작 후 반등을 시도하며 5%대 상승한 5,976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호실적을 낸 삼성전자가 컨퍼런스 콜에서 HBM4 매출과 주주환원 등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했지만,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수급 변동성이 진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는 0.72% 내린 20만7천 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5.64% 내린 132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했고 개인이 홀로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1.2% 내린 654로 개장해 2.7% 내린 644.78로 장을 마쳤습니다.644.78 코스닥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29일) 같은 시각과 비교할 때 9.3원 내린 1,437.4원으로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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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0.33% 오른 5,681로 출발해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시작 후 반등을 시도하며 5%대 상승한 5,976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호실적을 낸 삼성전자가 컨퍼런스 콜에서 HBM4 매출과 주주환원 등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했지만,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수급 변동성이 진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는 0.72% 내린 20만7천 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5.64% 내린 132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했고 개인이 홀로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1.2% 내린 654로 개장해 2.7% 내린 644.78로 장을 마쳤습니다.644.78 코스닥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29일) 같은 시각과 비교할 때 9.3원 내린 1,437.4원으로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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