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반도체 사업으로 89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지만, 가전·모바일 사업부문은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92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13.8%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171조4,99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30%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3분기 연속으로 경신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은 2분기 영업이익 89조2천억 원, 매출 127조5천억 원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부품 원가 상승 영향으로 매출 48조 원, 영업손실 8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하만은 매출 영업이익 4천억 원, 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7천억 원의 실적을 낸 것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92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13.8%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171조4,99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30%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3분기 연속으로 경신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은 2분기 영업이익 89조2천억 원, 매출 127조5천억 원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부품 원가 상승 영향으로 매출 48조 원, 영업손실 8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하만은 매출 영업이익 4천억 원, 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7천억 원의 실적을 낸 것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