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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집 가운데 한 집이 홀로 사는 노인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자 1인가구가 245만6천 가구로, 한 해 전보다 7.3% 늘었습니다.
고령자 1인가구가 집단가구 등을 제외한 일반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9%로, 한 해 전보다 0.7%p 커지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1인가구는 824만 가구로 일반가구 가운데 36.6%를 차지하면서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 해 전에 비해 2.5%가 증가한 것으로, 남자는 30대(21.8%), 여자는 60대(18.6%)에서 1인가구 비율이 높았습니다.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총 주택은 2천18만천 호로 한 해 전보다 30만9천 호, 1.6%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 같은 주택 수 증가 폭과 증가율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착공이 둔화한 점이 주택 수 증가율 둔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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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1인가구가 집단가구 등을 제외한 일반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9%로, 한 해 전보다 0.7%p 커지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1인가구는 824만 가구로 일반가구 가운데 36.6%를 차지하면서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 해 전에 비해 2.5%가 증가한 것으로, 남자는 30대(21.8%), 여자는 60대(18.6%)에서 1인가구 비율이 높았습니다.
지난해 11월 1일 기준 총 주택은 2천18만천 호로 한 해 전보다 30만9천 호, 1.6%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 같은 주택 수 증가 폭과 증가율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착공이 둔화한 점이 주택 수 증가율 둔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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