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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시행을 앞두고 관련 상품의 거래대금이 줄어 10조 원을 밑돌았습니다.
오늘(27일) 관련 16개 종목의 거래대금은 7조4천억 원가량으로 집계돼 전장 거래대금인 10조 2천억 원의 30% 가까이 줄었습니다.
ETF 전체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37%가량으로 집계되며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앞서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과 관련해 8월에 시행하기로 한 기본예탁금 강화 대책 등을 오는 31일로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기준으로 기본예탁금은 주식과 ETF, 채권 등 대용증권을 포함해 천만 원을 예치해야 하지만, 오는 31일부터는 대용증권을 제외한 현금 3천만 원만 인정됩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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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과 관련해 8월에 시행하기로 한 기본예탁금 강화 대책 등을 오는 31일로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기준으로 기본예탁금은 주식과 ETF, 채권 등 대용증권을 포함해 천만 원을 예치해야 하지만, 오는 31일부터는 대용증권을 제외한 현금 3천만 원만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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