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다음 달 국내 제조업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출 전망은 기준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제조업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지수는 95로, 기준치인 100 아래로 내려가 업황이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습니다.
세부 업종별로는 156을 기록한 반도체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100 밑으로 지수가 내려갔습니다.
다만 8월 수출 전망 지수는 111을 기록해 기준치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제조업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지수는 95로, 기준치인 100 아래로 내려가 업황이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습니다.
세부 업종별로는 156을 기록한 반도체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100 밑으로 지수가 내려갔습니다.
다만 8월 수출 전망 지수는 111을 기록해 기준치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