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삼성SDS 노동조합이 출범 하루 만에 전체 임직원의 과반을 조합원으로 확보했습니다.
성과급 제도 개편을 둘러싼 사내 갈등이 창사 첫 과반 노조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노조는 오늘 사측에 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했고 사측도 교섭요구 사실 공고를 게시하며 사실상 교섭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지난 6월 1일 공시된 대규모 기업진단 소속회사 현황 기준 임직원 수인 만 천287명의 절반인 5천644명을 과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노조 출범 당일은 어제 오후 가입 신청 개시 약 2시간 만에 조합원 2천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튿날인 오후 1시 반쯤에는 4천342명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가입이 계속되며 과반을 돌파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성과급 제도 개편을 둘러싼 사내 갈등이 창사 첫 과반 노조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노조는 오늘 사측에 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했고 사측도 교섭요구 사실 공고를 게시하며 사실상 교섭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지난 6월 1일 공시된 대규모 기업진단 소속회사 현황 기준 임직원 수인 만 천287명의 절반인 5천644명을 과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노조 출범 당일은 어제 오후 가입 신청 개시 약 2시간 만에 조합원 2천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튿날인 오후 1시 반쯤에는 4천342명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가입이 계속되며 과반을 돌파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