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고환율에 따른 시장 안정화 조치로 감소하던 외환보유액이 지난달에 3억 7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5월 말보다 3억 7천만 달러 늘어난 4,273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 외환스왑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 증가 등으로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주요국 중 12위로 중국이 3만 4,422억 달러로 1위, 일본이 1만 3,059억 달러로 2위, 타이완이 6,051억 달러로 6위, 그리고 싱가포르가 4,301억 달러로 12위 순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5월 말보다 3억 7천만 달러 늘어난 4,273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 외환스왑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 증가 등으로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주요국 중 12위로 중국이 3만 4,422억 달러로 1위, 일본이 1만 3,059억 달러로 2위, 타이완이 6,051억 달러로 6위, 그리고 싱가포르가 4,301억 달러로 12위 순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