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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로봇과 데이터 정밀 진단 시스템을 통해 정비 역량은 높이면서 고객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정비 거점을 내일(1일)부터 운영합니다.
현대차는 소프트웨어중심차량과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는 고난도 정비 거점으로, 용인 기흥구에 연면적 5만 제곱미터 규모의 수원하이테크센터를 열었습니다.
현대차는 수원하이테크센터에는 자율주행 운반 로봇과 부품 이송 로봇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정밀 진단 플랫폼이 도입돼 정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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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원하이테크센터에는 자율주행 운반 로봇과 부품 이송 로봇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정밀 진단 플랫폼이 도입돼 정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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