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JTBC 회생 절차와 관련해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안을 상시 점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오늘(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기업의 재무 위기로 인해 국민 시청권이 침해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적 관심사인 월드컵 행사가 진행 중인 만큼 중계에 차질이 없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방미통위 사무처는 관련 현안 점검반을 구성해 JTBC 측과 소통하며 필요한 자료제출 요청 등 협조를 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JTBC 측 의견청취 등을 협조 사항으로 추진 중이라며 급히 필요한 절차가 있다면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오늘(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기업의 재무 위기로 인해 국민 시청권이 침해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적 관심사인 월드컵 행사가 진행 중인 만큼 중계에 차질이 없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방미통위 사무처는 관련 현안 점검반을 구성해 JTBC 측과 소통하며 필요한 자료제출 요청 등 협조를 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JTBC 측 의견청취 등을 협조 사항으로 추진 중이라며 급히 필요한 절차가 있다면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