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이석연 통합위원장 면담..."성장 동력이 곧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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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이석연 통합위원장 면담..."성장 동력이 곧 통합"

2026.06.17. 오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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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했습니다.

대한상의에서는 최 회장과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이, 국민통합위에서는 이 위원장과 전지명 부위원장이 참석해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최 회장은 차이를 좁혀 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경제가 받쳐줘야 대화와 타협할 여유가 생긴다며 성장 동력을 높이는 일이 곧 통합의 토대를 다지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성장과 경제주체 간 조화를 위해서는 불합리한 규제와 낡은 관행을 지속 개선해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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