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달 취업자가 17개월 만에 감소한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 관계 장관 간담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며 청년뉴딜 정책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새로운 사업을 더 고안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 에이전틱 인공지능 등 첨단 부문에서 청년 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했으며 지역에서 상황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계획하면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사업을 진행하는 등 고용안정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을 지정하거나 일자리 창출 기업 장려책을 강화하는 등 재정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재경부는 전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구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 관계 장관 간담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며 청년뉴딜 정책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새로운 사업을 더 고안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 에이전틱 인공지능 등 첨단 부문에서 청년 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했으며 지역에서 상황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계획하면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사업을 진행하는 등 고용안정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을 지정하거나 일자리 창출 기업 장려책을 강화하는 등 재정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재경부는 전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