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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종횡무진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에는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습니다.
어제 '평양냉면 회동'을 했던 '원조 깐부', 정의선 회장과 만날 예정인데요.
함께 1층 로비에서 로봇을 둘러본 뒤 비공개 회동을 진행합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손을 흔들면서 젠슨 황 CEO가 정의선 회장과 함께 현대차그룹 사옥 로비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휴대폰을 들고 젠슨 황 CEO를 찍고 있고요. 또 사인을 요청하면서 대화를 나누며 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과는 어제 평양냉면 회동을 하기도 했었고요. 원조 깐부 회동 멤버기도 하죠. 지난해 10월이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 그리고 젠슨 황 CEO가 함께 깐부치킨을 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어제 식사를 함께했고 오늘은 중요한 자리를 위해서 이곳 양재동 현대차 사옥을 찾았습니다.
임직원들이 지금 젠슨 황 CEO에게 사인 요청도 하면서 선물도 전달을 하는 것 같은데요. 어딜 가나 인기가 많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딜 가든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있는 젠슨 황 CEO을 보고 계신데 오늘 1층 로비에서 젠슨 황 CEO가 로봇을 둘러본다고 합니다.
로봇을 둘러보고 또 비공개 회동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로봇을 둘러보게 될지 저희가 계속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로비에 등장하는 모습인데요. 많은 인파들에 둘러싸여 있어서 사실 젠슨 황 CEO가 카메라에 잘 잡히지 않는 모습입니다.
현장에서 또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면 저희가 다시 한 번 연결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젠슨 황 CEO가 당초 2시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예정보다는 일찍 현대차 사옥에 도착을 해서 이렇게 직원들에게 사인해 주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관련 소식은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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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에는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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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1층 로비에서 로봇을 둘러본 뒤 비공개 회동을 진행합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손을 흔들면서 젠슨 황 CEO가 정의선 회장과 함께 현대차그룹 사옥 로비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휴대폰을 들고 젠슨 황 CEO를 찍고 있고요. 또 사인을 요청하면서 대화를 나누며 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과는 어제 평양냉면 회동을 하기도 했었고요. 원조 깐부 회동 멤버기도 하죠. 지난해 10월이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 그리고 젠슨 황 CEO가 함께 깐부치킨을 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어제 식사를 함께했고 오늘은 중요한 자리를 위해서 이곳 양재동 현대차 사옥을 찾았습니다.
임직원들이 지금 젠슨 황 CEO에게 사인 요청도 하면서 선물도 전달을 하는 것 같은데요. 어딜 가나 인기가 많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딜 가든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있는 젠슨 황 CEO을 보고 계신데 오늘 1층 로비에서 젠슨 황 CEO가 로봇을 둘러본다고 합니다.
로봇을 둘러보고 또 비공개 회동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로봇을 둘러보게 될지 저희가 계속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로비에 등장하는 모습인데요. 많은 인파들에 둘러싸여 있어서 사실 젠슨 황 CEO가 카메라에 잘 잡히지 않는 모습입니다.
현장에서 또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면 저희가 다시 한 번 연결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젠슨 황 CEO가 당초 2시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예정보다는 일찍 현대차 사옥에 도착을 해서 이렇게 직원들에게 사인해 주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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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젠슨 황, 현대차그룹 사옥에...'깐부' 정의선 회동](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8/202606081338233074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