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표 "방심 허용 안돼...안전체계 원점 검토"

한화에어로 대표 "방심 허용 안돼...안전체계 원점 검토"

2026.06.02. 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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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명이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안전시스템을 원점에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사내게시판에 올린 임직원에게 보내는 글에서 이번 사고는 안전에 있어 단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엄중한 교훈을 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형식적 대책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는 일터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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