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G전자가 협력업체 직원의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해고를 통보받았다는 가해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LG전자는 입장문을 내고 업무역량 부족을 이유로 협력업체에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고 협력업체 임원은 가해자에게 다른 프로젝트를 제안했을 뿐 해고통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해자는 지난 4월 정년 도달 이후 1년 동안 재고용 계약된 상태로 LG전자와의 프로젝트 종료가 사실상의 해고 통보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이나 하대, 무시 등 부당한 언행을 가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해자가 속한 협력회사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인사·근태 관리 등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LG전자의 협력사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G전자는 입장문을 내고 업무역량 부족을 이유로 협력업체에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고 협력업체 임원은 가해자에게 다른 프로젝트를 제안했을 뿐 해고통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해자는 지난 4월 정년 도달 이후 1년 동안 재고용 계약된 상태로 LG전자와의 프로젝트 종료가 사실상의 해고 통보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이나 하대, 무시 등 부당한 언행을 가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가해자가 속한 협력회사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인사·근태 관리 등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LG전자의 협력사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