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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올해부터 3년 동안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를 지원합니다.
현대차는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설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안동과 산청, 울진 등에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을 투하,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 산림 특장차량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 내부에 구축된 관제 시스템으로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에 식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생태 복원 사업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숲 조성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하나로 진행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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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차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27/20260527172819509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