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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협상에 합의하면서 최악의 파업은 일단 막게 됐습니다. 메모리 사업부는 1인당 6억 원 정도를 받게 되며, 앞으로는 특별성과급 명목으로 사업 성과의 10.5%를 자사주 형태로 받게 됩니다.
■ 하지만 삼성전자 주주단체는 세전 영업이익의 12%를 적산 할당하는 내용의 이번 합의안은 위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주총회도 거치지 않은 법률상 무효라며, 비준이 이뤄질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 격전지가 늘고 있는 가운데, 3자 구도로 펼쳐진 부산 북갑의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 청와대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인근에서 체포했던 한국 국적 활동가 2명을 최근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전범으로 지칭하며 체포도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석방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이뤄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에 이어, 북중러 밀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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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삼성전자 주주단체는 세전 영업이익의 12%를 적산 할당하는 내용의 이번 합의안은 위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주총회도 거치지 않은 법률상 무효라며, 비준이 이뤄질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 격전지가 늘고 있는 가운데, 3자 구도로 펼쳐진 부산 북갑의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 청와대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인근에서 체포했던 한국 국적 활동가 2명을 최근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를 전범으로 지칭하며 체포도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석방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이뤄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에 이어, 북중러 밀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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