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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없이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대화로 합의에 이른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노사가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았고, 여기에 정부의 적극적인 중재가 더해진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라인이 멈춰 서는 최악의 상황을 피한 것은 수많은 협력업체와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그리고 국민경제 전반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노사 관계가 소모적 대립에서 벗어나 신뢰와 협력으로 산업 경쟁력과 일자리를 함께 지켜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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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노사 관계가 소모적 대립에서 벗어나 신뢰와 협력으로 산업 경쟁력과 일자리를 함께 지켜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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