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조금 전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안 세부 내용 관련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관련해서 내용을 전해드리면 앞서 파업 예고일을 불과 1시간 정도를 앞두고 잠정 합의에 성공하면서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은 전면 철회가 됐죠. 극적으로 도출된 삼성전자 노사 모두 서명한 잠정합의안 세부 내용이 조금 전 공개가 됐습니다.
먼저 가장 큰 쟁점이었던 성과급 배분 비율에 대해서 먼저 전해 드리면요, 예정된 파업을 지금 1시간여 앞두고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관련해서는...
사업 성과는 12%로 배분하기로 결정이 됐습니다.
또 긴급 상한은 폐지하기로 결정됐고요.
성과급 재원에서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조금 전 공개가 된 내용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장 큰 쟁점이었던 성과급 배분 비율에 대해서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으로 배분하고 금액에 대한 상한선은 폐지한다는 선에서 절충점을 찾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또한 막판까지 협상의 발목을 잡았던 문제죠, 적자 사업부에 대한 보상 재원 배분 비율 역시 성과급 재원 60%를 DS 부문의 흑자 사업부, 즉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에 배분하고요.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합의고 됐다는 내용이 전해졌네요.
다만 적자 사업부의 차등 배분은 앞서 발표가 된 내용처럼 1년 유예하고 2027년분부터 적용하도록 합의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관련해서 추가된 소식은요, 10년간 유효기간을 정하고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이번 잠정합의안을 토대로 오는 22일 오후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조합원 총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투표 후 결과가 과반 찬성으로 되면 파업은 총철회가 되는 게 확정되는 게 내용이고요.
다시 한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세부 내용 관련 속보가 전해졌는데요.
먼저 가장 쟁점이었던 부분이죠. 성과급 재원 60%는 DS 부문의 흑자 사업부,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합의가 됐고요.
적자 사업부의 차등 배분은 1년 유예된다는 내용 전해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취재가 되는 대로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금 전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안 세부 내용 관련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관련해서 내용을 전해드리면 앞서 파업 예고일을 불과 1시간 정도를 앞두고 잠정 합의에 성공하면서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은 전면 철회가 됐죠. 극적으로 도출된 삼성전자 노사 모두 서명한 잠정합의안 세부 내용이 조금 전 공개가 됐습니다.
먼저 가장 큰 쟁점이었던 성과급 배분 비율에 대해서 먼저 전해 드리면요, 예정된 파업을 지금 1시간여 앞두고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관련해서는...
사업 성과는 12%로 배분하기로 결정이 됐습니다.
또 긴급 상한은 폐지하기로 결정됐고요.
성과급 재원에서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조금 전 공개가 된 내용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장 큰 쟁점이었던 성과급 배분 비율에 대해서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으로 배분하고 금액에 대한 상한선은 폐지한다는 선에서 절충점을 찾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또한 막판까지 협상의 발목을 잡았던 문제죠, 적자 사업부에 대한 보상 재원 배분 비율 역시 성과급 재원 60%를 DS 부문의 흑자 사업부, 즉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에 배분하고요.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합의고 됐다는 내용이 전해졌네요.
다만 적자 사업부의 차등 배분은 앞서 발표가 된 내용처럼 1년 유예하고 2027년분부터 적용하도록 합의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관련해서 추가된 소식은요, 10년간 유효기간을 정하고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이번 잠정합의안을 토대로 오는 22일 오후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조합원 총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투표 후 결과가 과반 찬성으로 되면 파업은 총철회가 되는 게 확정되는 게 내용이고요.
다시 한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세부 내용 관련 속보가 전해졌는데요.
먼저 가장 쟁점이었던 부분이죠. 성과급 재원 60%는 DS 부문의 흑자 사업부, 40%는 반도체 부문 전체에 배분하기로 합의가 됐고요.
적자 사업부의 차등 배분은 1년 유예된다는 내용 전해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취재가 되는 대로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