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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문구를 마케팅에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무신사가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무신사는 최근 벌어진 스타벅스의 역사 비하 논란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중 자신들의 7년 전 큰 잘못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면서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무신사는 또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열사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고, 당시 박종철기념사업회를 찾아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용서를 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19년 당시 세 차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고 내부적으로도 경각심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후 모든 임직원 대상 역사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콘텐츠 다중 검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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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또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열사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고, 당시 박종철기념사업회를 찾아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용서를 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19년 당시 세 차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고 내부적으로도 경각심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후 모든 임직원 대상 역사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콘텐츠 다중 검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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