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1분기 평균 월급 1천200만 원...역대 최고"

"삼성전자 임직원 1분기 평균 월급 1천200만 원...역대 최고"

2026.05.19. 오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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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3천6백만 원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천2백만 원 정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오른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 예상 평균 급여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한국CXO연구소는 과거 삼성전자 1분기 보고서에서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간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고 올해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가 5조6천32억 원인 점을 토대로 1분기 임직원 급여총액이 4조2천584억 원에서 4조7천907억 원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여기에 1분기 삼성전자 국민연금 가입 기준 평균 직원 수 12만5천580명을 적용해 1분기 임직원 평균 보수를 3천391만 원~3천815만 원으로 산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월평균으로는 천130만 원에서 천280만 원, 중간 기준으로는 1분기 동안 3천6백만 원, 월평균 천2백만 원 내외라고 한국CXO연구소는 설명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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