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조 체납' 실태 확인에 국세청 기간제 9,500명 추가 채용

'130조 체납' 실태 확인에 국세청 기간제 9,500명 추가 채용

2026.05.18. 오후 2:5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세청이 총 130조 원에 달하는 국가 체납 실태확인의 발판을 마련하고, 고용 취약 계층에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기간제 근로자 9천500명을 추가 채용합니다.

국세청은 국세 체납관리단 2천500명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천 명 등 총 5천500명 채용을 공고했습니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자입니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겐 가점을 부여해 우대합니다.

접수 마감은 26일까지이며, 전용 채용사이트(https://nts.saramin.co.kr)에서만 가능하고 방문이나 우편 접수는 불가합니다.

국세청은 7월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4천 명 채용을 추가 공고해 9월까지 총 9천50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