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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아르노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회장이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방문하며 3년 만의 공식 방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아르노 회장은 신세계 본점의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을 둘러봤으며 크리스찬 디올 CEO인 딸 델핀 아르노도 동행했습니다.
아르노 회장 일행은 신세계백화점 매장을 둘러본 뒤 롯데 본점과 잠실점도 찾아 주요 매장 운영 현황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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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아르노 LVMH 회장, 3년 만에 방한...신세계·롯데 방문](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11/202605111657037604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