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금년 경제 성장은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7%로 집계돼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최근 주요 투자은행이 전망치를 올리는 상황이라는 점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2%를 얼마나 상회할지는 반도체 호황 정도, 중동 전쟁 영향 등을 봐야 더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다며 상세한 전망치는 6월에 하반기 경제 성장전략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경상수지는 2·3월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며 국제적인 비교가 가능한 통계가 나와 있는 1·2월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일본과 이탈리아를 넘어 세계 7위에서 세계 5위로 상승했다고 최근 수출 동향을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정부 부채 비율이 선진 38개국 평균보다 낮고, 순부채 비율도 선진국 평균의 8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재정 지표도 안정적이라는 인식도 나타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구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7%로 집계돼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 최근 주요 투자은행이 전망치를 올리는 상황이라는 점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2%를 얼마나 상회할지는 반도체 호황 정도, 중동 전쟁 영향 등을 봐야 더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다며 상세한 전망치는 6월에 하반기 경제 성장전략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경상수지는 2·3월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며 국제적인 비교가 가능한 통계가 나와 있는 1·2월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일본과 이탈리아를 넘어 세계 7위에서 세계 5위로 상승했다고 최근 수출 동향을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정부 부채 비율이 선진 38개국 평균보다 낮고, 순부채 비율도 선진국 평균의 8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재정 지표도 안정적이라는 인식도 나타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