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기술력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양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회사는 기술적·인적 자원 공유는 물론 공급망과 인증, 고객 네트워크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 사업부에서 추진하는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도 협력할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기술력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양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두 회사는 기술적·인적 자원 공유는 물론 공급망과 인증, 고객 네트워크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 사업부에서 추진하는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도 협력할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