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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이란 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중동 상황 모니터링 대응단을 가동하고 농자재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김종구 차관을 단장으로 비료와 농업용 필름, 면세유, 축산과 식량작물 등 8개 분야별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못자리용 부직포와 쌀 포장재, 밀·보리 수확용 톤백 등 주요 농자재는 대부분 확보된 상태로, 봄철 영농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구마와 감자, 옥수수 재배에 필요한 필름도 확보됐고, 강원 지역의 여름 배추·무 재배용 필름 역시 8월 파종 시기까지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강원·전남 지역 농협 간 농자재 상호 공급 협약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업인단체와 지역농협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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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감자, 옥수수 재배에 필요한 필름도 확보됐고, 강원 지역의 여름 배추·무 재배용 필름 역시 8월 파종 시기까지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강원·전남 지역 농협 간 농자재 상호 공급 협약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업인단체와 지역농협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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