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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과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3월 우리나라 여행수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3월 여행수입은 1년 전보다 60% 넘게 증가한 26억 9천만 달러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여행수지는 1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1년 4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3월 입국자는 204만 6천 명으로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고, 출국자는 2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월보다 입국자는 43% 가까이 늘었고 출국자는 17%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봄철에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을 가장 많이 찾는 데다 BTS 공연을 전후해 입국자가 늘었고, 고환율로 외국인들의 여행 부담이 줄어든 점도 여행수입 증가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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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지는 1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1년 4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3월 입국자는 204만 6천 명으로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고, 출국자는 2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월보다 입국자는 43% 가까이 늘었고 출국자는 17%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봄철에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을 가장 많이 찾는 데다 BTS 공연을 전후해 입국자가 늘었고, 고환율로 외국인들의 여행 부담이 줄어든 점도 여행수입 증가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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