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는 21일 총파업을 앞둔 삼성전자의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회사의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 부회장과 노 사장은 오늘(7일) 오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노동조합 공동교섭단과 임금 협상에도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섭이 장기화하면서 많은 임직원들이 우려와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엄중한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미래 경쟁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경영진 모두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사람은 회사는 열린 자세로 협의를 이어가며 임직원 여러분께서 공감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오는 21일부터 18일 동안 총파업 예고하면서, 이 기간 최대 30조 원의 회사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 부회장과 노 사장은 오늘(7일) 오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노동조합 공동교섭단과 임금 협상에도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섭이 장기화하면서 많은 임직원들이 우려와 답답함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엄중한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미래 경쟁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경영진 모두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사람은 회사는 열린 자세로 협의를 이어가며 임직원 여러분께서 공감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오는 21일부터 18일 동안 총파업 예고하면서, 이 기간 최대 30조 원의 회사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