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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 7,500시대를 열었습니다.
일부 증권가에선 꿈의 지수인 '1만 포인트'까지 내다보고 있는데요.
고공 행진하는 코스피 뒤로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그림자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코스피가 오늘 사상 처음으로 장중 7천5백 선을 돌파하며 또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 상단 전망치를 8천 중반대까지 올려잡았고, 일부에서는 '1만 포인트'까지 갈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옵니다.
코스피 견인한 반도체 랠리 쏠림현상에 구조적 리스크도 상승세 중심은 역시 잘 나가는 반도체주입니다.
다만 반도체가 흔들릴 경우 전체 증시도 휘청이는 구조적 리스크가 커진 것도 사실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니냐는 공포, 이른바 '포모' 속에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도 사상 처음으로 36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투자 심리 과열 우려 속에 고공 행진하는 코스피를 바라보는 투자자들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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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 사상 처음으로 장중 7천5백 선을 돌파하며 또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 상단 전망치를 8천 중반대까지 올려잡았고, 일부에서는 '1만 포인트'까지 갈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옵니다.
코스피 견인한 반도체 랠리 쏠림현상에 구조적 리스크도 상승세 중심은 역시 잘 나가는 반도체주입니다.
다만 반도체가 흔들릴 경우 전체 증시도 휘청이는 구조적 리스크가 커진 것도 사실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니냐는 공포, 이른바 '포모' 속에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도 사상 처음으로 36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투자 심리 과열 우려 속에 고공 행진하는 코스피를 바라보는 투자자들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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