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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을 위한 금융상품인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걸음마(馬)적금이 출시 두 달 만에 8천 계좌 넘게 판매됐습니다.
새마을금고는 기본금리 4%,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2% 금리를 적용하는 이 상품이 어제(6일) 오후 기준으로 8,247계좌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저출생 극복 시리즈 고금리 상품을 4년째 출시해왔다면서 사회공헌을 위해 앞으로도 이어갈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 깡총적금, 2024년 용용적금, 2025년 아기뱀적금, 2026년 걸음마적금까지 매년 해당 연도의 십이간지 동물로 이름 붙인 저출생 극복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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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 깡총적금, 2024년 용용적금, 2025년 아기뱀적금, 2026년 걸음마적금까지 매년 해당 연도의 십이간지 동물로 이름 붙인 저출생 극복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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