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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 주 황금연휴를 맞아 주요 백화점 매출이 일제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고, 해외 명품·패션 매출은 5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매출이 100% 늘었고 본점은 85%, 부산 본점은 190% 증가하는 등 관광객 유입 효과가 두드러졌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39.7% 늘었고, 명품 매출은 52.3%, 럭셔리 주얼리는 73.9% 증가했습니다.
본점 외국인 매출은 190.6% 증가해 3배 가까이 늘었으며 럭셔리 부티크와 주얼리, 화장품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됐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전체 매출이 31.3% 증가했는데, 특히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140.8% 늘며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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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39.7% 늘었고, 명품 매출은 52.3%, 럭셔리 주얼리는 73.9% 증가했습니다.
본점 외국인 매출은 190.6% 증가해 3배 가까이 늘었으며 럭셔리 부티크와 주얼리, 화장품 중심으로 소비가 집중됐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전체 매출이 31.3% 증가했는데, 특히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140.8% 늘며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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