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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에 현대경제연구원이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로 0.8%포인트 높였습니다.
연구원은 '미·이란 전쟁 이후의 경제 전략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9월에 제시한 1.9%보다 크게 올렸습니다.
성장률 상향의 주요 배경으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황을 꼽았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유가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이 더해지며 수출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연구원은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774억 달러에서 올해 1천522억 달러로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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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유가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이 더해지며 수출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연구원은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774억 달러에서 올해 1천522억 달러로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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